경제뉴스

금광된 폐기물 산업, 통신사는 넷플릭스에게 승리함 ... 21년 6월 25일 기사.

자유로운 폴 (케이김) 2021. 6. 27. 15:15

출처: 매일경제

<전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"시노팜에서 자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시노팜 백신의 임상 3상 결과 효능은 79%까지 나와 있다"면서 "정해진 프로토콜에 의거한 영상 3상 결과가 아닌 만큼 객관적 검증이 없는 상태"라고 말했다>

 

<한편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4일 간담회에서 "중국 백신이 아닌 다른 백신을 접종하는 국가들 역시 확진자 수 증가 추세에 있다"며 "정책 신뢰성 측면에서 (중국을 특정해) 자가격리 면제 조치를 철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"고 말했다>

 

변이에 의한 감염자 수가 영국에서도 증가하는 것도 사실,

중국 백신 접종 국가에서도 증가하는 것도 사실,

하지만, 코로나19가 변이코로나21로 시작될 여지는 낮다고 보인다.

(화이자가 잘 막아내는 듯)

 

+ 공산주의, 사회주의, 일당 체재 국가 관련한 투자는 앞으로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에 변함없다.

미국 드라마 체르노빌에서 흠이 없어야 하는 국가에 흠을 말해서도 밝혀서도 안 되는 것으로 인해서 제 때 막지 못하고 큰 사고가 발생한다.

(이것이 많은 것을 시사한다고 생각함)

출처: 동아일보

홍콩에서 반중신문이 폐간된 내용을 다룬 기사.

 

 

 

출처: 한국경제

<이 총재가 올해 8~11월에 한 차례 금리를 올리고, 총재 임기가 만료되는 내년 3월 31일 이전에 추가 인상을 시도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>

 

 

출처: 매일경제

은근히 높은 금리를 높이 받는 카카오뱅크가 드러난 기사.

(편의성을 주고 조금 더 높은 이익을 취하는 건 부당한 게 아님)

 

다만-

편의성 vs 경제적 이익의 균형이 어디서 조정이 될 지가 흥미롭다.

 

 

출처: 매일경제

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실적은

매출이 2978억, 영업이익이 237억     // 영업이익률 7.9%

 

BHC보유 글로벌레스토랑그룹 실적은

매출이 4778억, 영업이익이 1162억    // 영업이익률 24.3%

 

아웃백씨가 팔리는 이유.

 

 

출처: 조선일보

6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미국 중고차 거래 시장의 상승에 대해

카바나(Carvana)의 서비스 모델의 강점을 중점적으로 기술했었다.

2021.06.15 - [경제뉴스] - 임금 인상 가능한 미국, KT전자약 사업 ... 21년 6월 15일 기사.

 

조선일보 기사에서는 거시적인 측면을 조금 더 다루었다.

 

<Z세대 중엔 아예 면허를 따지 않는 사람도 많다. 미국 연방고속도로국(FHWA)에 따르면 10대가 면허를 소지한 비율은 2000년 48.2%에서 2019년 34.8%로 줄었다. 우버, 리프트 같은 차량 공유 플랫폼을 쓰면서 면허 취득 필요성을 상대적으로 덜 느꼈고, 차량 구매는 물론 보험, 정비, 주차 비용도 Z세대에겐 큰 부담이란 해석이 나온다>

 

구매할 비용이 없고, 우버 플랫폼 덕분에 차가 없어도 불편이 없기 때문에

신차를 구매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.

 

<그러나 최근엔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Z세대가 늘고 있다. 팬데믹 이후 감염 우려 때문에 대중교통이나 차량 공유 서비스 이용을 꺼리는 경우가 많아져서다>

<Z세대는 신차 대신 중고차를 선택했다. 딜로이트 캐나다의 라이언 로빈슨 연구원은 "Z세대는 재정 우려로 중고차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"고 했다>

 

다른 경제 신문에서 언급된 신차가 코로나 기간 중에 생산이 멈추고, 코로나가 끝나가는 시점에서는 공급 숏티지로(차량용 반도체, 기타 등) 생산되지 못해서 중고차 시장이 크게 성장한다는 측면에서

조선일보는 재정 우려 부분도 추가했다.

 

여기에 더해-

<자동차 제조사들이 수익성 때문에 값싼 경차나 소형차 생산을 줄인 탓도 있다>

 

한국에서는 중고나라 까페가 어지간한 중소기업 수준으로 성장한 걸 보면-

경제가 양극화될수록 중고시장이 커지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보인다.

통신, 음식료, 플랫폼 산업이 버틸 수 있는 이유다.

(문제는 통신과 음식료는 성장이 쉽지 않은 산업)

 

 

출처: 조선일보

역시 혁신은 미국에서 나온다.

블록체인에 대해 한참 공부했었을 때, 상상했던 것들이 현실화 되는 건 미국밖에 없다.

 

<미국에선 2016년 빔덴털(Beam Dental)이란 스타트업이 IoT가 적용된 스마트 칫솔을 이용해 UBI상품을 내놨다. 칫솔의 센서로 피보험자의 치아상태를 체크, 이를 개선할 방안을 끊임없이 조언해 준다. 이 과정에서 치아 건강이 좋아지면 보험료가 할인된다. 보험에 든 사람은 치아가 더 건강해져서,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이 줄어 윈윈(win-win)하는 구조다>

 

<미국 메트로마일(Metromile)처럼 고객의 운전 거리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는 자동차 보험도 나오고 있다. 국내서도 이와 비슷한 보험 상품이 나오고 있다>

 

<맥킨지는 "보험 상품의 주기가 더 자유로워지고 보험 대상도 세부화될 것"이라고 했다>

 

<블록체인의 스마트콘트랙트를 이용해 디파이 보험 상품을 만들어 보험료를 받는다. 적립된 보험료에서 운용 수수료를 떼고 남은 돈을 보험금으로 활용하고, 계약이 모두 끝났는데도 돈이 남으면 보험 가입자들에게 자동으로 나눠준다>

 

향후 보험사들의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.

보험사들은

위험 대상은 보험료를 높게 받고,

안전 대상은 보험료를 덜 할인해주면서,

위험 대상을 지금보다 더 정확히 알게됨으로써 보험 처리를 줄일 수 있고,

이 과정에서 수익성을 더 극대화 해줄 수 있다.

 

덤으로 위험 대상도 점점 자기관리를 잘해서 보험 처리할 일이 없어지면-

높이 받은 보험료에서 보험사 수익을 더 크게 할 수 있지 않을까?

 

몇 일 전, 자동차 보험 가입할 때 보험사들의 수익 모델에 감탄+격노한 적이 있었는데-

보험사를 포트폴리오에 넣고야 말겠다.

 

 

출처: 매일경제

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, 몇 번의 미국 주정부나 공공기관들의 디폴트로 주식시장 급락이 있었었는데

이제는 되풀이 되지 않고 있다.

시장참여자들이 뭐가됐던 결국 살린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.

 

 

출처: 매일경제

기사에는 나오지 않지만,

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아마존은 수익을 크게 가져가나-

소매업체들은 프라임데이에서 실질적인 이익이 많이 줄어들어서 다음부턴 참여 안 한다는 동향도 있었다.

(이들이 과연 안 할까)

 

<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로봇청소기, 커피 머신, 치아미백제 등이었다>

 

평소 사긴 아깝지만, 할인할 때 사고 싶은 품목으로 해석한다.

 

 

출처: 서울경제

<투자은행(IB) 업계는 "슈퍼사이클에 진입한 폐기물 분야였기에 가능한 성공적인 딜"이라고 평가했다>

<폐기물처리업은 허가 산업으로 신규 공급이 어렵다. 반면 폐기물 처리 수요는 급증했다>

<IB업계의 또 다른 관계자는 "3년 전 중국이 폐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면서 국내 처리 수요가 크게 늘어난 데다 지난해부터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폐기물 처리가 곤란할 정도"라고 말했다>

 

<이에 시장 규모는 매년 5.9%(삼성증권) 성장해 오는 2025년에는 23조원(IMF전망)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>

 

최근 KG ETS 주가가 엄청나게 오른 것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.

출처: 네이버증권
출처: 네이버증권

분기 실적의 흐름은 믿기 어려울 정도......

뭔가 이벤트가 있어 보이는데......

 

출처: 네이버증권 뉴스 공시 화면

본업과 자회사 가치 부각이라는 내용만 있다.

매수하기로 한다.

 

출처: 이투데이

<그는 폐기물업계가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"며 "도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폐기물업계가 한발 먼저 나서서 녹색 전환, 폐기물 관리 전환에 앞장서야 한다"고 주장했다>

 

위에서 말하는 그는 카를로스 시우바 필류 국제고형폐기물협회(ISWA) 회장이다.

 

폐기물 재활용이 만약 어떤 식으로는 된다면-

이미 정부 허가 아래에서 현업의 폐기물 기업은 폐기물들을 가지고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2차 수익이 생길 수 있어 보인다.

미국의 폐기물 처리 기업 (WM, 웨이스트매니지먼트) 도 추가 매수해야 하고,

국내 기업도 매수해야 하고......

돈이 부족하다. 돈이 부족하다. 돈이 부족하다......!

 

출처: 한국경제

넷플릭스의 국내 요금제가 상향될 우려가 있음

&

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 3사는 이익의 증가 요인임

 

아울러

디즈니건 뭐건- 한국에 오면,

이용료는 상향되더라도 통신사의 이익도 증가함

 

 

출처: 조선일보

두산중공업의 주가 상승을 위한 북소리로 들리는 기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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